2006년 03월 10일
흠..
어제 저녁..
회사를 옮기고.. 저지른 2번째 실수.. ㅡㅡ..
기존의 웹서버에 하드 공간이 문제되어 새로운 하드를 달고..
파티션을 새로 수정하기 전에..
테스트를 하기 위해서 내부 서버에서..
파티션을 테스트 하다가.. 날려버렸당.. ㅠㅠ...
덕분에 개망신 당하구.. 아우 짱나~~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다.
기존의 파티션에 잡힌 /home 공간이 부족해져서.. 새로운 하드를 /data1로 마운트 하고..
부족한 공간에 대해서 link를 걸어둘 생각이었으나..
그냥.. 단순하게 fstab을 고쳐서.. /data1을 /home으로 고치고 /home을 /home2로 수정하려고 했다..
설정은 완벽했다..
파일시스템을 고친고 재부팅 후 ..
예상했던 파티션은 완벽히 수정되었다..
다만.. 파일서버를 사용하던 서버라서.. 이전상태로 돌리려는 순간..
그만 fstab 파일에서.. /home을 /honme로 잘못 수정한 탓에..
부팅이 되지 않고.. 당황해버린.. 나는.. 다른 리눅스 머신에서.
이를 수정해볼라구... slave로 하드를 달아서.. 부팅하는데..
이번에는.. /boot 시스템이 충돌나서.. 재대로 설정이 되지 않는 것이었다..
더 당황해버린 나는.. 그만. mke3fs로 하드를 날려버린것이었당.. ㅜㅜ.
지금 생각해 보면..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암튼.. 그 덕분에.. 씨디를 넣구.. rescue 모드로 부팅을 해도.. 파일시스템을 잡을 수 없었다.
결국.. 새로. 리눅스를 설치해야 하는 상황.. 에휴...
이건 정말.. 내 자신이 한심스러워 진다... 에휴...
원래 하려고 했던.. 파일시스템 수정은 잘 해놓구선...
마무리할때.. 그 자그만 오타로 인해서...
결국.. 리눅스를 다시 밀어야 하는 상황까지..
너무 일이 커져버린거 같다..
아니지.. 일을 크게 만들어 놓은건 나지...
이젠.. 좀더 차분하게.. 생활해야겠다..
너무.. 너무.. 그랬나 보다..
에휴..
아침에.. 다시 리눅스를 설칭하고 있다..
여러번 더 테스트를 해봐야지.. 에휴..
# by | 2006/03/10 10:00 | on the Linux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